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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BlockChain) 기술 기반 메신저, 비챗(BeeChat)

2019-06-04


 

위챗(WeChat) +  블록체인(BlockChain)
 = 비챗(BeeChat)

 비챗(BeeChat) 메신저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수천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메신저 앱 위챗(WeChat)과 블록체인(BlockChain)기술이 결합된 형태인 비챗은 토큰 관리 플랫폼이자 거래용 소셜 앱(APP)이며, 블록체인 토큰 관련 사람들의 전용 메신저 서비스이기도 하다. 지난달 30일에 한국 시장에 공식 론청되었고, 론칭쇼에서 국내 사용자들에게 커뮤니티 구축 및 제휴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했다. 

 
 

고품질 글로벌 통신
내장된 지갑 기능

비챗은 QTum(퀀텀)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퀀텀(QTum)의 이동지갑을 지원한다. 골든박스 보내기와 이체하기는 채팅을 하는 것과 같이 빠르고 간단하다. 비챗의 중국 커뮤니티에는 이미 퀀텀의 창시자 등 권위있는 인물들이 가입되어 있다. 비챗의 가장 큰 특징 두 가지 중 첫 번째는 고품질 글로벌 통신으로, 전 세계 수백 개의 노드가 있어 VPN 없이 각 지역에서의 통신품질을 보장한다는 것이다. 완벽한 암호화방식으로 사용자의 프라이버시가 안전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두 번째는 내장된 지갑 기능으로,  다양한 주류 디지털 화폐의 발송과 수령을 완전히 자유롭게 지원한다는 점이다. 거래는 채팅을 하는 것과 같이 간단하며 모멘트, 유료그룹, 공식계정, 서클 기능 등을 계속해서 개발중이다. 

 
 

비챗의 기반 블록페인 플랫폼,
QTum(퀀텀)

 비챗의 기반이 되는 QTum 플랫폼은 비트코인의 빌딩 블록을 사용하여 이더리움의 스마트 계약 엔진을 연결한다. 다시 말해, 비트코인의 UTXO(Unspent Transaction Output) 디자인을 사용하고 이것을 블록체인 코드로 비즈니스 규칙을 저장하고 실행하는 EVM(Ethereum Virtual Machine)과 연결하는 방식이다. 기본적인 비트코인 장점과 이더리움 장점을 결합하여 생겨났다. 퀀텀 코인의 채굴은 POS 방식으로, POW 채굴 방식의 채굴 비용과 유지 비용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만든 방식이다.

 
 
 

비챗의 일반적 기능

비챗 채팅방은 최대 3만 명까지 인원수를 지원하고, 기본적인 채팅방 외에 음성통화, 영상통화 등 각종 통화 기능이 지원된다. 또한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오스, 퀀텀 등 다양한 암호화폐 지갑 기능도 제공하여 사용자가 원하면 채팅 대상과 대화하는 도중에도 즉시 암호화폐의 입출금, 전송을 진행할 수 있다. 비챗에서 사용되는 챗코인(Chatcoin)은 앱 내에서 게임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며 현재 바이낸스와 후오비, 코인네스트 거래소에도 상장되어 있어 거래가 가능하다.

 
 
 

이제서야 블록체인 기반
메세징 서비스가 가능해졌을까?

 고화질에 지연이 없는 메세지는 많은 기술을 요한다. 인스턴트 메세지의 연구와 개발은 장기간의 기술 축적이 필요한 과정이다. 그렇게 때문에 여러 분야에서 블록체인 서비스가 나오고 있고, 메세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많은 회사들이 있지만 이제서야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메세징 서비스가 가능하게 된 이유가 뭘까? 비챗을 개발한 팀이 8천만 명이 쓰는 메세징 서비스를 개발한 경험이 있었고 그 기술들을 비챗에 빨리 적용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다. 인스턴트 메세지와 블록체인 기술의 결합은 일반 사용자들이 채팅에서 블록체인에 쉽게 접근을 하게끔 해준다. 핸드폰 번호를 등록하면 전자지갑을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전자지갑을 만들면 가상화폐를 주고 받을 수 있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켜주는 DAPPs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블록체인 커뮤니티로서 비챗은 각종 프로젝트, 미디어, DAPPs들을 연결하고, 사용자들은 이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다.